아기 사진 공유 앨범 — 가족만 보고 같이 올리는 법
Kins에서 공개 범위를 「초대한 사람만」으로 앨범을 만들고 초대 링크를 가족에게 보내면, 초대받은 가족만 아기 사진을 보고 각자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.
만드는 법
- 새 앨범에서 이름(예: 하준이 첫 해)을 정하고 날짜를 「이어지는 중」으로 고릅니다.
- 공개 범위는 「초대한 사람만」으로 둡니다. 기본값이고, 검색에도 나오지 않습니다.
- 멤버 화면의 「링크로 초대하기」로 링크를 복사해 가족 단톡방에 보냅니다.
- 부모님은 앱을 설치하고 애플 또는 구글 계정으로 들어오면 바로 사진을 보고 올릴 수 있습니다.
아기 앨범에서 좋은 점
- 사진마다 누가 찍었는지 남아서, 엄마 폰·아빠 폰·할머니 폰 사진이 한곳에 섞여도 구분됩니다.
- 끝나는 날이 없는 앨범이라 해가 바뀌어도 계속 쌓입니다.
- 사진의 위치 정보는 올리기 전에 폰에서 지웁니다.
- 새 사진이 올라오면 알림이 오고, 앨범마다 「앨범 알림 끄기」로 끌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초대 안 한 사람이 볼 수 있나요?
아니요. 「초대한 사람만」 앨범은 초대받은 멤버만 볼 수 있고 검색에도 나오지 않습니다.
부모님이 폰을 잘 못 다루셔도 되나요?
초대 링크를 누르고 애플이나 구글 계정으로 들어오면 끝입니다. 사진 보기는 따로 배울 게 거의 없습니다.
무료인가요?
네. 앨범은 몇 개든 무료이고, 1인당 500MB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.
링크 하나로 오늘 바로 시작해요. 무료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