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각자 찍은 사진이 흩어져 있으면 결국 아무도 안 봅니다. 링크 하나로 모두를 부르고, 잘 나온 것만 골라 같이 봅니다.
단톡방에 던져두면 각자 들어와 자기 사진을 올립니다. 누가 뭘 찍었는지 물어보고 받아오는 일이 없어집니다.
아이폰이든 안드로이드든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. 한 명 때문에 다른 방법을 찾을 일이 없습니다.
모은 사진 중 넷을 골라 프레임에 담아 내보냅니다. 앨범 안에만 두지 않고 어디로든 보낼 수 있습니다.
사진에는 찍은 자리의 좌표가 같이 들어 있습니다. Kins는 올릴 때 그것을 지우고 보냅니다 — 서버에 좌표가 도착하지 않습니다.